우리는 우리가 이 지구에서 얼마나 살았는지 모른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의식주를 해결하는데 전체를 던졌던 시대가 있었고 그로부터 벗어난 이후 정신적 세계를 발전시켜 왔다.
오늘 우리는 이제 우리의 모든 지식을 인공지능과 부속 기능 설비에 집어넣어서 기계가 알아서 사고하고 정신노동을 하게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자칫하면 이제 정신세계의 발전조차 할 게 없어져서 인류는 어떻게 인류답게 스스로를 보존할 지 우려스럽다.
이에 시지태테크놀러지는 현 시대 가장 공통적으로 읽혀지고 배움을 나누는 성경을 중심으로 인간의 중심속에 자리한 영성을 생각하고 일깨우는 활동을 기록으로 남겨 함께 나누고자 한다.
태철규